성북지역자활센터는 7월 15일과 22일 두 차례에 걸쳐 성북구 평생학습관 3층 대강의실에서 2026년 상반기 자활사업 참여주민 소양교육을 진행했습니다. 자활근로사업단 참여주민 115명이 함께했으며, 회차당 4시간씩 총 8시간으로 운영되었습니다.
이번 교육은 참여주민의 안전의식과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고, 건강한 사업단 문화와 안전한 근로 환경을 만드는 데 목적을 두었습니다.

1차 교육에서는 아름다운커피 신동민 팀장의 '모두에게 좋은 공정무역', 성북구자살예방센터 박수진 부센터장의 '생명지킴이 교육', 한국교통장애인협회 주은미 상담실장의 '긍정적 의사소통' 강의가 이어졌습니다.

2차 교육에서는 성평등가족부 파견강사의 찾아가는 성폭력 예방교육, 성북소방서의 소방안전 기본교육, 도봉경찰서 수사과 오한연 경사의 사이버범죄 예방교육, 안전보건공단 동부지사의 안전보건 기본교육이 진행되었습니다.

교육에 참여한 주민들은 일터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이 많았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성북지역자활센터는 앞으로도 참여주민의 자립역량을 높이고 안전한 근로 환경을 만들기 위한 교육을 꾸준히 마련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