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빌리봉제사업단은 7월 월례회의를 맞아 참여주민 6명과 함께 성북동 길상사를 방문하였습니다.
푸른 나무와 고즈넉한 풍경을 둘러보며 잠시 여유를 느끼고, 법정스님의 ‘무소유’ 정신이 깃든 진영각도 살펴보았습니다.
길상사 내 카페에서 진행된 월례회의에서는 새로운 팀장과 주민분들 인사를 나누고,
2026년 2분기 사업단 운영 현황을 공유하였습니다.
또한 9월과 10월 플리마켓 참여를 위해 새로운 상품을 함께 의논하고 준비해 나가기로 하였습니다.
회의를 마친 후에는 성북동에서 청국장으로 식사하며 편안하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시간을 계기로 서로 협력하며 더욱 활기찬 쥬빌리봉제사업단을 만들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