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징검다리 사업단에서는 자원순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환경보호 실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자원새활용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이번 교육은 버려지는 자원을 새로운 가치로 재탄생시키는 새활용(업사이클링)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다양한 새활용 체험을 통해 지역 특성에 맞는 신규 사업 아이템을 발굴하여 자활사업으로의 가능성을 모색하고자 기획되었습니다.
교육은 총 3회기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
서울새활용플라자에서 우유곽 카드지갑 만들기,
-
성북리앤업사이클링플라자에서 가죽 트레이 만들기,
-
강북자활 희망제작소에서 병뚜껑 키링 만들기 체험을 실시하였습니다.
-
사업단 주민들은 다양한 새활용 소재와 제작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자원순환의 가치를 배우고,
새활용 제품이 지역사회 자활사업과 연계될 수 있는 가능성을 살펴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앞으로 키움징검다리 사업단은 지속가능한 자원순환 문화 확산과 지역사회에 적합한 자활사업 발굴을 위해
다양한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